찍는다
영수증을 촬영하면 AI가 날짜·항목·금액·사용내역을 읽어 정산 항목을 만듭니다. 외화 영수증은 그날 환율로 자동 환산됩니다. 사람이 확인하고 고칠 수 있는 화면을 반드시 거칩니다.
기안자 · 약 30초
50인 이하 조직 전용 · AI 전자결재
AI가 영수증을 읽어 정산 항목을 만들고, 금액에 맞는 결재선을 자동으로 세웁니다. 결재가 끝나면 고칠 수 없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1인당 월 1,000원.
✓ 설치 불필요 ✓ 신용카드 없이 시작 ✓ 첫 결재까지 10분
10월 팀 워크숍 경비 청구
184,000KRW
결재선
이 결재 로직은 새로 짜본 것이 아닙니다. 실제 비영리 조직에서 여러 해 운영되며 다듬어진 결재 흐름을 그대로 이식했습니다.
요금
1,000원 / 인 · 월
해외 결제 US$1 · 최소 10인
권장 규모
~50명
소규모 조직에 최적화
무료 체험
1개월
신용카드 등록 없이
AI 기능
전 요금 포함
상위 플랜 잠금 없음
결재 규칙을 한 번 정해두면 그다음부터는 조직 전체가 같은 흐름으로 움직입니다. 기안자가 결재선을 고민할 일도, 관리자가 문서를 쫓아다닐 일도 없습니다.
영수증을 촬영하면 AI가 날짜·항목·금액·사용내역을 읽어 정산 항목을 만듭니다. 외화 영수증은 그날 환율로 자동 환산됩니다. 사람이 확인하고 고칠 수 있는 화면을 반드시 거칩니다.
기안자 · 약 30초
금액과 문서 종류에 맞는 결재선이 자동으로 세워지고, 상신 전에 누구를 거치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상신하는 즉시 첫 결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기안자 · 탭 한 번
결재자는 알림에서 바로 들어와 증빙과 AI 검토 결과를 보고 승인 또는 반려합니다. 마지막 승인과 동시에 결재 문서 PDF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보관됩니다.
결재자 · 이동 중에도
50인 이하 조직이 실제로 쓰는 기능만 남기고 전부 덜어냈습니다. 대신 남긴 기능은 대기업 시스템에 밀리지 않습니다.
사진 한 장이면 날짜·항목·금액·사용내역이 채워집니다. 영수증이 옆으로 눕거나 거꾸로 찍혀도 읽어냅니다. 카드전표·세금계산서·견적서 모두 인식합니다.
입력한 항목과 첨부한 증빙을 대조해 금액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영수증과 카드전표를 이중으로 계산하지 않았는지, 사전 승인 범위를 넘지 않았는지까지 짚어줍니다.
해외 출장·해외 결제 영수증을 유럽중앙은행 매매기준율로 환산합니다. 영수증 날짜의 환율을 쓰고, 어느 날짜 환율을 적용했는지 기록에 남깁니다.
10만 원 이하는 팀장 전결, 100만 원 초과는 대표까지. 금액 구간마다 다른 결재선을 문서 종류별로 지정하면 그다음부터는 자동으로 갈라집니다.
"부서장" 단계를 여러 번 넣으면 조직도를 타고 팀장 → 본부장 → 대표로 자동 에스컬레이션됩니다. 부서마다 결재선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기간과 문서 종류를 골라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엑셀은 문서 단위와 품목 단위 두 시트로 나와 회계 대사에 그대로 씁니다.
결재 요청·승인·반려가 이메일로 반드시 전달되고, 원하면 스마트폰 푸시 알림까지 받습니다. 결재가 며칠째 멈춰 있는지도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
이름·이메일·부서가 적힌 명단을 그대로 붙여넣거나 파일로 올리면 끝입니다. 처음 보는 부서명은 조직도에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승인과 실제 송금은 다른 일입니다. 승인은 됐지만 아직 돈이 나가지 않은 건이 얼마나 쌓였는지 한 화면에서 보고, 이체를 마치면 지급 완료로 표시합니다.
엑셀과 메신저로 하던 결재의 진짜 문제는 불편함이 아니라 증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clickOK는 처음부터 감사(監査)를 통과하는 기록을 남기도록 설계했습니다.
결재가 끝나는 순간 그 시점의 내용 그대로 PDF가 만들어져 보관되고, 이후 수정 기능 자체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기안자도, 결재자도, 관리자도 예외가 없습니다. 정정이 필요하면 새 문서로 사유를 남겨야 합니다.
결재선의 어떤 단계가 왜 빠졌는지 — 기안자 본인이라 건너뛴 것인지, 앞 단계와 같은 사람이라 중복이었는지, 해당 부서에 부서장이 없었는지 — 사유와 함께 문서에 표시됩니다. 감사 추적이 중간에 끊기지 않습니다.
문서·멤버·결재선·첨부파일 등 모든 데이터가 조직 단위로 격리되어 저장되고, 모든 조회가 조직 범위로 강제됩니다. 같은 이메일로 두 조직에 소속되어 있어도 데이터가 섞이지 않습니다.
자동 생성되는 PDF에는 결재 이력·본문·항목별 내역과 합계·송금 정보는 물론 첨부한 영수증 이미지 원본까지 함께 담깁니다. 나중에 파일을 따로 찾아 맞춰볼 필요가 없습니다.
외화 영수증은 임의의 환율이 아니라 유럽중앙은행 매매기준율을 영수증 날짜 기준으로 적용하고, 실제 적용된 환율일을 기록에 남깁니다. "왜 이 금액인가"를 나중에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엑셀 내보내기는 문서 한 건이 한 줄인 시트와, 영수증 한 장이 한 줄인 시트로 나뉩니다. 결재 현황 보고와 계정과목별 정산 대사를 각각 다른 시트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AI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영수증 자동 인식은 사람이 확인·수정하는 화면을 반드시 거친 뒤에야 항목이 되고, AI 교차검증은 결재를 막지 않는 참고 정보로만 표시됩니다. 최종 판단은 언제나 결재자가 하며, 그 판단이 기록에 남습니다.
기능을 나눠 상위 요금제로 잠가두지 않았습니다. AI 영수증 인식도, AI 교차검증도, 금액별 결재선도 첫날부터 전부 쓸 수 있습니다.
| 조직 인원 | 월 요금 (KRW) |
|---|---|
| 1 – 10인 | 10,000원 |
| 15인 | 15,000원 |
| 20인 | 20,000원 |
| 30인 | 30,000원 |
| 50인 | 50,000원 |
최소 과금 인원은 10인입니다. 10인 미만이어도 월 10,000원이며, 그 이상은 활성 멤버 1인당 1,000원씩 더해집니다. 해외 결제는 1인당 US$1(최소 US$10).
해외 결제 US$1 / user / month
최소 10인부터 · 월 10,000원부터 시작
신용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언제든 해지
새로 시작하는 서비스라 보여드릴 고객 사례가 아직 없습니다. 대신 초기에 합류하는 조직에는 시간을 직접 들여, 각 조직 사정에 맞는 결재선 설정까지 함께 잡아드립니다.
구성원 수십 명에게 대기업용 그룹웨어는 과합니다. 그렇다고 엑셀과 단톡방으로 버티기에는 남겨야 할 기록이 너무 많습니다. 그 사이를 메우려고 만든 서비스입니다.
투자사 보고와 세무 대응에 필요한 지출 근거를, 전담 경영지원 인력 없이도 자동으로 쌓습니다. 인원이 늘어도 1인당 1,000원씩만 늘어납니다.
후원금과 사업비 집행은 회계 투명성이 곧 신뢰입니다. 결재 이력과 증빙이 함께 봉인된 PDF가 자동으로 남아 감사와 결산 보고에 그대로 쓰입니다.
헌금·시주금 집행은 교인과 신도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서(교구·부서회)별 결재선과 금액 구간별 승인 규칙을 조직 실정에 맞게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회장·총무가 매년 바뀌어도 기록은 시스템에 남습니다. 임원이 교체되어도 지난 회기의 지출 내역과 결재 이력을 그대로 인수인계할 수 있습니다.
조합원 총회에 보고할 집행 내역이 상시 정리되어 있습니다. 엑셀 내보내기로 계정과목별 정산표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병의원·약국·학원·법률/회계 사무소처럼 인원은 적지만 경비 항목이 잦고 증빙 보관이 중요한 곳에 맞습니다. 원장·대표 결재 한 단계로 단순하게 쓸 수도 있습니다.
활성 멤버 1인당 월 1,000원(해외 결제 US$1)이며, 최소 과금 인원은 10인입니다. 따라서 3인 조직도 10인 조직도 월 10,000원이고, 20인이면 월 20,000원, 50인이면 월 50,000원입니다.
비활성 처리한 멤버(퇴사자 등)는 과금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사람이 나가면 요금도 함께 줄어듭니다.
아닙니다. 요금제 구분 자체가 없습니다. AI 영수증 자동 인식과 AI 교차검증을 포함한 모든 기능을 10인 조직도 50인 조직도 똑같이 씁니다. AI 사용량에 따른 추가 과금도 없습니다.
아닙니다. AI가 읽은 값은 저장되지 않고 확인 화면에 먼저 표시됩니다. 사람이 날짜·항목·금액·사용내역을 보고 필요하면 고친 뒤 확인을 눌러야 항목으로 등록됩니다.
인식에 실패하면 직접 입력하거나 사진을 다시 찍어 재시도할 수 있고, 한 사진에 영수증이 여러 장 찍혀 있으면 AI가 이를 감지해 한 장씩 촬영하도록 안내합니다.
없습니다. 승인 상태가 되는 순간 그 내용 그대로 PDF가 자동 생성되어 보관되고, 이후에는 기안자·결재자·관리자 누구에게도 수정 기능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진행 중인 문서를 기안자가 회수하더라도, 이미 결재를 마친 단계의 이력은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가능합니다. 엑셀에서 표를 복사해 붙여넣거나, .xlsx 또는 CSV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열 순서가 달라도, 헤더가 한국어든 영어든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명단에 적힌 부서명 중 조직도에 없는 것이 있으면 자동으로 부서를 만들어 등록하므로, 조직도를 미리 세팅해 둘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고, 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는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PWA). 영수증 촬영과 결재 승인 모두 스마트폰에서 처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가입 즉시 조직 워크스페이스가 만들어지고, 자주 쓰는 문서양식 5종(구매 승인·경비 청구·거래처 지급·휴가 신청·기안서)과 기본 결재선이 미리 준비되어 있어 바로 첫 결재를 올릴 수 있습니다.
처음 쓰는 관리자를 위한 3분 설정 가이드와, 실제 화면을 짚어주는 상신·결재 가이드가 앱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맞출 수 있습니다. 부서·직책·결재선·문서양식을 모두 조직이 직접 정의합니다. "부서" 자리에 교구·부서회·지부를 넣고, "직책" 자리에 회장·총무·재무를 넣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결재 단계도 대표 한 명의 승인으로 끝나는 단순한 구조부터, 조직도를 타고 올라가는 다단계 구조까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같은 이메일로 여러 조직의 멤버가 될 수 있고, 로그인 후 메뉴에서 다시 로그인할 필요 없이 전환합니다. 조직 간 데이터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서로의 문서가 보이지 않습니다.
1개월 무료 체험은 신용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므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체험 기간에 만든 결재 문서와 PDF는 그대로 보존되며,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하시면 이어서 쓰시면 됩니다. 시범 운영 중 쌓인 연습 데이터를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고 싶다면 관리자 화면의 초기화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가입하고 첫 결재를 올리기까지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신용카드 없이 1개월 동안 조직 전체가 그대로 써 보세요.
1개월 무료로 시작하기설치 불필요 · 신용카드 등록 없이 · 언제든 해지